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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노하우로 개발된 세계 일류 의료기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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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리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19. 0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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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리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대성마리프(회장 이재화)가 12월 13일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6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및
고용노동부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6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및 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대성마리프 이중현 부사장(우)이 수상 후
고용노동부 박성희 노동시장정책관(좌)과 기념촬영/사진=김창현기자

 



‘제6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은 머니투데이 주최, 고용노동부 후원으로 각 분야에서 고용안정, 복지증대, 혁신경영을 통해 우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업들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됐다. 

올해로 33주년을 맞은 대성마리프는 'DOCTOR LIFE healthcare'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압 응용 의료기기 제품들을 개발 및 생산해 왔으며, 우수한 품질의 의료기기 생산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앞장서며 고용 증진을 통한 경제 발전에 기여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성마리프의 닥터라이프 V7(공기압마사지기)은 오랜 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중국 OEM 제조 방식 제품들과 달리 대성마리프는 수입에만 의존하던 정맥혈전 예방장치(DVT)를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5년간의 노력 끝에 국산화를 이루었다. 이로 인해 수입에만 의존하던 국내시장의 80%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로 수입대체 효과를 확고히 이루고 있다.

대성마리프는 주요 제품인 DVT(정맥혈전예방장치), 수관절운동장치, 공압지혈대 등을 중심으로 메디칼 미용 홈케어 시장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70여개국 이상 수출을 진행하고 꾸준한 성장을 일궈내고 있다. 또한 의료기술 연구개발 인원을 꾸준히 충원하고 있으며, 후원업체 경기 관람을 통해 직원 단합력을 높이고 소규모 취미활동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사내 복지제도도 다양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