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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노하우로 개발된 세계 일류 의료기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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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리프, KIMES BUSAN 2021을 통해 모니터링 시스템 선보인다

2022. 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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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압의료시스템기업 ㈜대성마리프 (대표 이재화, 이재경)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한다.

DVT-4000S는 중환자, 특히 수술 전후 환자의 혈전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개인 맞춤형 혈액 리필링 시간을 제공하고, 자동 커프 감지 기능이 있다. 환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사용자 중심으로 직관적으로 디자인된 풀 터치 스크린이 매력이다.

LCD시스템으로 사용이 부담 없는 DVT-3000도 있다.

또한 CTC-7 온도치료 공압결합시스템은 대성마리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냉치료나 온치료에 효과적이며, 얼음 없이 냉치료도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KIMES BUSAN 2021은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이다.

스마트폰 헬스케어 콘텐츠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소비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KIMES BUSAN 2021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