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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육성은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원동력

2019. 0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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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이사장]


의료기기조합이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과 함께 보조를 맞춰 성공적인 생태계 구성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22일 충북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C&V센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관련 부처 장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가 발표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에 대해 의료기기 제조산업계를 대표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조합은 이날 발표된 바이오헬스 산업혁신 전략은 수출확대를 통한 경제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
혁신적 의료기기 개발을 통한 희귀난치질환 극복 및 국민의 생명, 
건강보장을 목표로 기술개발부터 인허가, 생산, 시장출시에 이르는 산업 전주기의 혁신생태계 조성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화 이사장(대성마리프 회장)은 “조합이 40년 동안 추진해 온 사업이다.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전략은 의료기기 육성법과 체외진단기기법의 제정과 더불어 국가의 미래 신산업으로서 의료기기산업의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또한 “의료기기 산업계는 미래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 갈 핵심 산업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더 혁신적 의료기기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합은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수출지원 확대와 지속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